2009년 11월 17일 화요일

2009년 11월 16일 미투데이

  • 내 얘기를 들어줄 이 없는 것만큼 누군가의 얘기를 들어줄 여유가 없는 것 또한 서글픈 일이다.(내 코가 석자일 때 넉자 다섯자인 그 누구를 위해 남은 내 코의 여유를 내어줄 수 없음이 그저 미안하고 민망한 일이구나 me2mobile) [ 2009-11-16 00:3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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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4일 수요일

2009년 11월 3일 미투데이

  • 댄스학원 강사처럼 나왔나요?ㄷ ㄷ ㄷ(10년 전 그 모습 그대로 늙지 않는 2030 피터팬 me2mobile me2photo) [ 2009-11-03 15: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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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2일 목요일

2009년 10월 21일 미투데이

  • 젠장… 병헌형과 태희의 러브씬은 염장의 결정체로구나… 저러다 둘이 사귀겠다. 현빈과 혜교마냥…(me2tv 아이리스 태희 눈에서 꿀물이 흐르는구나) [ 2009-10-21 22:5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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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9일 월요일

2009년 10월 18일 미투데이

  • 신세계 영등포점 어제 쇼핑의 결과. 이건 퀵으로 나머지는 택배로.ㄷㄷㄷㄷ 영등포점에 타임과 솔리드 입점이 안된게 다행인지 불행인지…(me2mms me2photo 첫쇼핑에 단숨에 VIP. 창피하다. me2map) [ 2009-10-18 13:4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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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6일 금요일

2009년 10월 15일 미투데이

  • 계속되는 철야같은 야근에 몸을 가눌 기력조차 없다. 연신 하품을 하며 시작하는 일상, 로또 외에는 참 답없는 인생이라는 생각이 드는 눈물겨운 청춘을 위해 냉수라도 한잔 건배!(30대 직장인 또한번 질풍노도의 시기 me2mobile)2009-10-15 08: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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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4일 수요일

2009년 10월 14일 미투데이

  • 카라 숙소에 치약 한세트 사줘야겠어요(생계형 아이돌 카라, 생계형 직딩 방월 me2mobile)2009-10-14 0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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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3일 화요일

2009년 10월 12일 미투데이

  • 출근드립인데 이시간에 안자고 뭐하는 짓인지… 매일 철야해야 하는 놈이…ㄷㄷㄷ(침대에 누워서 아이팟 배경 변경 me2mobile me2photo)2009-10-12 02: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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