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5일 토요일

2009년 9월 4일 미투데이

  • 영화와는 또다른 재미. 그러나 원작에서 느낄 수 없는 게 영화에 있으니, 그건 바로 나탈리 포트만의 포스. 원작의 여인은 사실 좀…ㄷㄷㄷㄷ(me2book 브이 포 벤데타 화장실 갈 때마다 이 두꺼운 걸 들고 들어가고 있다)2009-09-04 19:07:41
    브이 포 벤데타
    브이 포 벤데타
  • 사무실 커피 사고 받은 증정품을 건네는 여직원의 눈에 비치는 테레사 수녀의 모습은 무엇이냐. 그래, 나는 세상에서 가장 안쓰러운 바로 독거노인이 아니더냐…(me2mms me2photo 만약 예수가 나를 만났다면, 그 자리에서 바로 성불하였으리라...ㄷㄷㄷㄷ)2009-09-04 19:18:31

    me2photo

  • 보령 삼남매, 오랜만에 가족모임 해요. 신림역에 쇠주 맛있게 마실 수 있는 맛집은 어디어디일까~요?(친남매는 아니고 전회사 동생들 정말 형제같은 끝끈한 인연 미투지식인 식미투)2009-09-04 19:37:09

이 글은 방월님의 2009년 9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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