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와는 또다른 재미. 그러나 원작에서 느낄 수 없는 게 영화에 있으니, 그건 바로 나탈리 포트만의 포스. 원작의 여인은 사실 좀…ㄷㄷㄷㄷ2009-09-04 19:07:41
- 사무실 커피 사고 받은 증정품을 건네는 여직원의 눈에 비치는 테레사 수녀의 모습은 무엇이냐. 그래, 나는 세상에서 가장 안쓰러운 바로 독거노인이 아니더냐…2009-09-04 19:18:31
- 보령 삼남매, 오랜만에 가족모임 해요. 신림역에 쇠주 맛있게 마실 수 있는 맛집은 어디어디일까~요?2009-09-04 19:37:09
이 글은 방월님의 2009년 9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0 개의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