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2일 목요일

2009년 10월 21일 미투데이

  • 젠장… 병헌형과 태희의 러브씬은 염장의 결정체로구나… 저러다 둘이 사귀겠다. 현빈과 혜교마냥…(me2tv 아이리스 태희 눈에서 꿀물이 흐르는구나) [ 2009-10-21 22:55:03 ]

이 글은 방월님의 2009년 10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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