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Syndrome
독거노인의 습자지보다 얄팍한 개념의 배설 현장
2009년 10월 4일 일요일
2009년 10월 3일 미투데이
과수원 막내아들 인증ㅋ 그렇게 벗어나고 싶어했던 고향인데 한해 두해 나이가 들수록 이곳의 하늘과 산과 물과 별이 너무 귀하게 느껴진다. 타향 서울로 절대 갖고 갈 수 없는, 그래서 찾아올 수밖에 없는 이곳에 엄마가 영원히 기다리고 있다는 게 참 고맙다.
(me2mms me2photo 그래도 대책없이 막히는 고속도로를 예닐곱시간 달려오는 건 여전히 형벌이다)
2009-10-03 09: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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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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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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