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일 목요일

2009년 9월 30일 미투데이

  • 스케치만 하다 찢어버리거나 바닥과 장롱 틈 사이에서 숨막혀하는 8절지마냥 지난 5년간 내 홈페이지와 블로그는 제대로된 채색 한번 하지 않았다. 지루적 고민과 조루적 의지의 탓인가. 한참의 공백을 깨고 연중 가장 바쁜 지금 다시 한번 작심삼일한다.(me2mobile 며칠 전에 만난 친구 녀석이 다음 베스트 뷰에 올라간 얘기를 할 때 난 정말 내 손목을 잘라버리고 싶었다.)2009-09-30 10:34:02
  • 랜덤채팅에서 여고생 만나기 <가가라이브 랜덤 채팅> http://www.gagalive.kr 랜덤 채팅 서버에 접속되었습니다. [점프디스크] <무료 다운로드 전원 제공> 랜덤한 사람이 대화방에 입장했습니다. 편하게 대화하시길 바랍니다!~ 낯선 상대: 안녕 당신: 안..(가가라이브 랜덤채팅 여고생 채팅)2009-09-30 14:03:58
  • 아이폰 출시가 또다시 연말 이후로 연기되었다. 호불호가 확실한 아이폰이지만 아몰레드의 터치감과 동작속도, UI를 도저히 못견뎌하는 나에게 아이폰은 덮석 물어야 하는 떡밥임에 틀림없다. 한글과 한국인에게 최적화된게 아니면 못참는 내가 샘슝, 에루쥐가 아닌 사과를 선택-(해야만 하는 것이 무척 안타깝다. 분발해라 얘들아~ 아이폰 질리면 분명 난 안드로이드폰으로 가고말테니... apple)2009-09-30 15:51:50
  • 사이버에서 성별이든 나이든 그게 뭐 그리 중요하겠어. 진정 평등한 입장에서 말이 통하면 그게 내편이든 니편이든 벗이 될 수 있는 거잖아. 설사 거짓일지라도 내가 진정으로 받아들이면 그만이잖아. 이렇게 속 편하게 살자, 응?(난 스물열둘 독거노인 잉여 재고남 때론 훈남 때론 그지깽깽이 어때? 좀 솔직해?ㅎ me2mobile)2009-09-30 20:00:20

이 글은 방월님의 2009년 9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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