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7일 화요일

2009년 11월 16일 미투데이

  • 내 얘기를 들어줄 이 없는 것만큼 누군가의 얘기를 들어줄 여유가 없는 것 또한 서글픈 일이다.(내 코가 석자일 때 넉자 다섯자인 그 누구를 위해 남은 내 코의 여유를 내어줄 수 없음이 그저 미안하고 민망한 일이구나 me2mobile) [ 2009-11-16 00:36:04 ]

이 글은 방월님의 2009년 11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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